교체 대상은 10년 이상 사용해 고장빈도가 높은 CCTV로, 시는 경찰과의 협의를 통해 상당교차로, 청주대교사거리, 사창교차로, 강내월곡교차로 등 10개소를 대상으로 선정해 공사를 진행했다.
기존 40만 화소에 불과했던 기기와 달리 새로 설치된 CCTV는 400만 화소로 훨씬 선명한 화질을 갖춰, 이전보다 정확한 정보로 시민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을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주요교차로 CCTV 개선을 통해 교통사고, 각종 행사 등 긴급한 상황 시 대처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24시간 모니터링을 통한 원활한 교통흐름으로 시민 안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구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