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예술 활동 기반 마련을 목표로 청년 예비작가를 대상으로 전시장 대관, 홍보, 도록 제작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6인의 예비작가가 각자의 시선으로 평범한 일상 속 특별한 순간을 사진에 담아내며, 반복되는 하루 속 흔히 지나칠 수 있는 장면들을 작가의 관점으로 새롭게 재해석했다.
전시는 22일까지 천안시 동남구 오하아트홀에서 열리며,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천안시 청년 작가들이 꾸준히 예술 활동을 이어가며 더 많은 전시 기회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락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