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권한대행은 이날 ▲안전시설·용품(인명구조함, 위험표지판) 및 자동우량경보시스템 관리실태 ▲안전관리요원 근무 및 구명조끼·튜브 무료대여소 운영 현황 ▲하천변 위험요소 등을 살폈다.
천안시는 여름철 물놀이 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여름철 물놀이 비상근무 운영, 물놀이 관리지역 수시 예찰, 안전시설 및 용품 수시 정비 등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최근 폭염으로 계곡을 찾는 시민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기상 특보에 대한 사전 대비와 수시 예찰을 통해 물놀이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상락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