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선수는 이우석(코오롱), 김제덕(예천군청) 선수와 함께 출전한 리커브 남자단체전 8강전에서 브라질과 만나 6대 2로 이기고 4강전(준결승)에서 프랑스와 만나 3대 5로 아쉽게 패했다.
한국은 3위 결정전 일본과의 경기에서 6대 2로 일본을 꺾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홍승진 청주시청 남자양궁부 감독은 “9월 5일부터 광주광역시에서 개최되는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영구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