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열 단장은 2025년 영동군민대상 일반부문 수상자로서, 영동 국악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이날 기탁식은 영동군청에서 열렸으며, 조희열 단장은 “예술인으로 영동에서 열리는 영동세계국악엑스포가 정말 자랑스럽다. 많은 분들께 널리 알리고,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전했고, 이상운 대표는 “지역의 큰 행사인 만큼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 작은 보탬이지만 뜻깊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종운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