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수호천사' 현판 전달식은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 확산과 민관협력 활성화를 목적으로 시행되는 사업으로, 현금 외에도 현물 및 재능기부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개인이나 업체에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에 현판을 받은 두 업체는 올해 4월부터 어려운 이웃에게 정성을 담은 따뜻한 음식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지역사회 나눔실천을 해온 것으로 알려져 왔다.
이성복·김영배 공동위원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나눔 실천에 적극 참여해 주신 두 업체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를 확산시키고 주민 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상락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