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서 한혜주 전회장이 이임하고 제17대 유은정 신임 회장이 취임하여, 앞으로 1년간 영동난계로타리클럽을 이끌어 가게 됐다.
유은정 신임 회장은 취임식에서 “회원 간의 소통을 중요시할 것이며, 함께라면 할 수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현재 빅히트호프 대표인 유은정 신임 회장은 지난 2018년에 영동난계로타리클럽에 입회하여 재무 봉사위원장, 클럽관리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매년 모범회원상을 받을 만큼 그 임무를 충실히 수행했다.
영동난계로타리클럽은 한 회기 동안 유은정 회장과 함께 고추장수익사업, 김장만들기, 반찬만들기봉사, 청소년 지원사업 등을 펼칠 계획이다.
박종운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