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헌 학생(2학년)은 1프레임부터 12프레임까지 연속 스트라이크를 기록하며 300점의 퍼펙트게임으로 1위를 차지했고 강주한 학생(1학년)은 220점으로 2위와 3점 차로 아쉽게 3위를 기록했다.
현미자 교장은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해준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앞으로도 다양한 경험과 도전을 통해 더욱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영환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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