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증된 장비는 본체, 모니터, 프린터기 등 총 20대로 일부는 ’나눔PC’ 로 재제작되어 단양 지역의 다문화가정 아이들에게 무상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자산 이전을 넘어 자원 재활용을 통해 환경을 보호하고 다문화가정 아동의 교육 환경을 지원하는 데 실질적인 의미를 더하고 있다.
단양관광공사 김광표 사장은 “공공기관으로서의 환경 보호의 책임과 지역 상생 가치 를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단양관광공사는 단양희망행복파트너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공동 협력을 통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장미화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