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3명의 의원(국민의힘 7, 더불어민주당 6)으로 구성했으며 위원장에는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정재우 의원(오창읍)을, 부위원장에는 보건환경위원회 소속 김완식 의원(영운동, 용암1동)을 각각 선출했다.
위원장에 선출된 정재우 위원장은 “청주시의 예산을 꼼꼼히 들여다보고, 꼭 필요한 곳에 예산이 쓰일 수 있도록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임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부위원장에 선출된 김완식 의원은 “투명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용을 할 수 있도록 위원장님을 비롯한 동료 여러분과 함께 최선을 다해 위원회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구성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임기는 2025년 7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이영구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