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 등이 자주 발생함에 따라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수칙은 ▲낮 시간 농작업 피하기 ▲20분마다 물 마시기 ▲그늘에서 자주 휴식하기 ▲통풍이 잘되는 옷, 넓은 챙모자 착용 ▲2인 1조 작업 등이다
이와 함께 펼쳐진 농업인 안전365 캠페인은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참여자들은 캠페인 서약 등 안전실천의지를 다짐하며 자율적인 안전문화 조성에 동참했다.
박문균 농촌지원과장은 “농작업 재해는 사전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농업인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안전한 농업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상락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