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참전유공자에 대한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보훈처에 등록된 음봉면 거주 참전유공자 56명에게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안부 확인 및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의천 단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은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헌신 덕분에 존재할 수 있었다”라며 “지역 내 참전유공자를 찾아뵙고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이정성 면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참전유공자 위문 행사에 적극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호국보훈의 달 맞이 참전유공자 위문 행사가 참전유공자에게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석희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