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에서는 최근 농작업 사고 발생이 잦아짐에 따라 영농 시 발생할 수 있는 근골격계 질환이나 온열질환 예방책과 농기계 작업 시 주의 사항 등 안전한 농작업을 위한 교육이 진행됐다.
또, 2050 탄소 중립 실천을 위한 저탄소 농업의 중요성과 스마트팜 기술 정보 및 노하우 등 새로운 영농정보 습득을 위해 충북 진천 스마트팜 현장 견학도 추진됐다.
이공윤 (사)한국여성농업인아산시연합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작업 시 안전 확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기회가 됐다”며, “이상기후 대응을 위한 친환경·저탄소 농업 실천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에 동참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김기석 농촌자원과장은 “실생활과 밀접한 여성농업인들의 농작업 안전 환경조성 중요성을 알리는 기회가 되어 기쁘고, 이후로도 안전과 환경까지 생각한 농업을 위하여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조석희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