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장마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하고자 저수지 사전 방류를 통해 현 85% 수준의 저수율 관리와 농작물 침수를 막기 위한 21개 배수장 모두 점검 완료하는 등 농업기반시설 관리에 대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박균환 지사장은 장마 기간 가용 가능한 모든 자원을 총동원하여 24시간 비상 근무체계를 유지하며, 재해상황실에서는 물관리자동화시스템(TM/TC System)을 가동하여 원격제어를 하는 등 재해 예방 및 신속한 대응에 주력하여, 신속하고 효과적 대응으로 재해 발생 없이 풍년 농사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해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