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배움 자리는 ▲4세대 나이스와 급식 수발주 프로그램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 ▲효율적인 영양상담 실천 사례 ▲식품알레르기 시범학교 운영 사례 등 학교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천 방안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특히 영양상담 관련 강의는 상담에 어려움을 느끼는 현장 영양교사들을 위해 실제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사례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실천 전략, 운영 방향을 공유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은상 체육건강과장은 “학교급식은 단순히 끼니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중요한 교육 활동”이라며, “영양교육과 상담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는 만큼, 이번 배움 자리와 같은 연수 운영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고 강조했다.
조항국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