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네팔·태국·우즈베키스탄 등 7개국 출신 외국인주민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은, 한마음회관, 현대사원아파트 주변을 포함한 지역을 4개 구역으로 나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며 선주민과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쿠수마 태국 자원봉사단장은 “다양한 국가 출신의 외국인주민이 함께 협력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원봉사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발전과 화합의 밑거름이 되겠다”고 전했다.
윤봉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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