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에 따라 미혼모와 영유아, 위기임산부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한 독서 및 문화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기획?운영하기로 했다.
도서관은 하반기부터 미혼모 및 위기임산부 대상 독서치유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문현주 관장은 “도서관이 책을 넘어서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보듬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미혼모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 운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상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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