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도상의 경계를 일치시키는 국가사업으로 지적 불부합 문제 해소, 재산권 보호 및 국토 이용 효율성 증대를 목표로 한다.
이번 경계 협의는 지난 5월 증약2지구를 시작으로 금구1지구, 동평2지구, 마암1지구, 동평1지구, 증약1지구 순으로 각 마을회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토지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공정하고 합리적인 경계 확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은 주민들과 협력하여 지역의 토지 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경계 협의에도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경계 협의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청 종합민원과 지적재조사팀에 문의하면 된다.
박종운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