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재단원 60여 명은 빗물받이 정화 및 이물질을 제거하고, 환경정비도 병행했다.
방재단은 해충 유입을 우려해 주민들이 장판 등으로 덮어놓은 빗물받이를 발견하고, 조치하기도 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장마철 침수 피해 예방은 선제적인 점검과 주민들의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생활현장을 꼼꼼히 살피고,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는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미정 기자
![]() |
실사구시 인구정책으로 '정주 도시 영암' 잰걸음…
나주시, 장티푸스 국가예방접종 기준 개편…고위…
나주시, 재난주택 신축·빈집정비 지원 강화 업…
강진소방서, 겨울철 화재 예방 위한 마량농공단…
광주전남 통합 북구권역 시민공청회 “AX·자율…
광주전남 통합 직능별 시민공청회- 여성·아동·…
“해남으로 농촌유학 오세요”지난해 63명‘인기…
광주광역시 교사성장마루, ‘경제 흐름을 읽는 …
해남으로 농촌유학 오세요! 지난해 63명 ‘인기…
광주광역시, 도민과 소통하는 ‘통합 상생토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