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현 씨는 “부모의 보살핌이 필요한 시기에, 서로 의지하며 생활하는 아동들이 무더운 여름을 잘 보내기 바라는 마음에 토마토를 전달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승현씨는 지역 내 저소득 가구, 사회복지시설 등에 직접 재배한 토마토를 꾸준히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고성군은 전달받은 물품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해당 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박해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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