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협의체의 특화사업의 하나로, 문화생활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활력을 드리기 위해 기획됐다.
어르신들은 이날 영화 ‘하이파이브’를 관람하며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영화 관람 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마련한 점심식사를 함께하며 친목의 시간도 가졌다.
유부현 위원장은 “어르신들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박종운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