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3동 주민과 함께하는 소쿠리 카페’ 사업은 온양3동 주민을 위한 자치 계획형 사업으로 행정복지센터 소쿠리 카페를 활용하여 커피, 꽃, 전통음식(떡), 제빵 등 4가지의 수업이 진행된다.
첫 번째 수업으로 진행된 꽃꽂이 수업에서는 온양3동 주민이 다양한 아름다운 꽃으로 작품을 만들며 가족, 이웃 간 소통의 장을 이루고 건강한 마을 분위기 조성을 이루는 데 역할을 했다.
변정섭 온양3동 주민자치회장은 “온양3동 주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의 구성 및 계획으로 주민들과 소통의 장, 화합의 장, 교육의 장을 만드는 데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임승근 온양3동장은 “주민들을 위한 프로그램에 있어 공간 및 다양한 지원을 아낌없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조석희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