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통영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협력 특화사업인 ▲어깨동무네트워크 특화사업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분과사업 ▲통영행복펀드 나눔사업 등 주민 밀착형 특화사업 등을 상세히 공유하며 실제 현장 중심의 복지실천 노하우를 전했다.
배은영 민간위원장은“이번 만남은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지역복지의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앞으로도 통영시는 민관이 함께 협력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고,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관협력의 중심축으로서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과의 교류와 협력을 통해 사람 중심의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