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동 기차마을공원 바닥분수대는 칙칙폭폭999 게스트하우스 주차장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 시설물로 매년 여름 시민들에게 시원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시간당 50분씩이다. 시는 시민들이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가동 개시일을 기준으로 15일마다 1회 이상 수질검사를 시행하고 주기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영천동 기차마을공원 바닥분수대가 안전한 물놀이 장소로써 도심권 무더위 쉼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수질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인근 칙칙폭폭 999 게스트하우스와 연계하여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미화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