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다양한 영상을 즐기길 원하는 시민들의 문화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해당 서비스를 도입했다.
사용자는 도서관에서 필요한 영상을 원하는 시간에 국내외 드라마, 예능, 최신 인기방송, 영화 등 30만 종의 콘텐츠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충주시 공공도서관 회원이라면 △충주시립도서관(디지털자료실) △서충주도서관(일반/청소년자료실) △어린이청소년도서관(종합자료실) 내 지정된 좌석에서 이용할 수 있다.
청소년관람불가 콘텐츠는 이용 제한되고,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는 보호자 동반한 경우만 이용할 수 있다.
이용 시간은 1일 3시간이며 대기자가 없을 때 1회 연장할 수 있다.
최은숙 시립도서관장은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더욱 편리하게 영상 콘텐츠를 즐기며 문화생활을 향유 하는 데 도움을 드리고자 VOD 서비스를 도입했다”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