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6월부터 12월까지 총 25주간 진행되며, 고령층과 디지털 소외계층을 포함한 모든 시민이 스마트 기기를 활용하여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정보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데 목적이 있다.
남원시는 매년 교육부 공모사업 등에 선정되어 매년 성인문해 교육 초등·중학과정 등 5개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으며, 특히 올해부터는 디지털 문해교육을 확대하여 스마트폰 기본 사용법, SNS 및 메신저 활용법, 디지털 공공서비스 이용법 및 사기 예방 교육(보이스피싱, 스미싱)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교육을 전문 강사와 함께 소규모 맞춤형 수업으로 운영한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디지털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누구나 디지털 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남원시 평생학습관 으로 문의하면 된다.
진담욱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