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노인일자리 참여자가 농업용 폐비닐과 폐농약병을 수거해 지정된 장소에 분리배출함으로써 지역 환경을 지키고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비하는‘마을자원 지킴이’ 활동으로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간 진행된다.
2024년 제천시 읍면 7개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됐던 이 사업은, 올해에는 영서동, 신백동, 화산동을 포함하여 10개 지역으로 확대해 추진 할 예정이며, 사업의 참여자 모집은 6월 9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 진행될 계획이다.
최동수 지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노인들이 경제적 자립을 이루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는 지속 가능한 노인일자리 창출 및 발굴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장미화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