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에는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농협 아산시지부장, 관내 농협 조합장, 관련 실무자 등 총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을 통한 지역농산물 유통 활성화 방안 ▲농협RPC 통합운영 방안 ▲농업분야 예산편성 확대 방안 ▲농업발전을 위한 아산시와 농협의 역할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공유하며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기반 마련을 위해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조 부시장은 “지역농협은 지역농업의 중심축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현장 중심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지역농협 관계자 역시 “아산시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조석희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