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공무직근로자만 대상으로 시행하는 첫 집합 교육이다. 시는 이날부터 총 3회에 걸쳐 6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직장 내 성희롱 예방 및 괴롭힘 방지’와 ‘갈등조정 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노무사, 교수 등 분야 전문가들이 강단에 서 오는 12일과 17일에 강의할 예정이다.
교육장을 찾은 이범석 청주시장은 “청주시가 발전해 올 수 있었던 것은 행정 최일선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주신 직원 여러분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성희롱과 괴롭힘 예방, 그리고 갈등을 건강하게 해소하는 소통법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영구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