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지역 아동들에게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을 전하고, 어린이들이 소중한 존재로 존중받고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반려화분은 아이들이 직접 식물을 돌보며 생명의 소중함과 책임감을 배울 수 있도록 준비됐으며, 케이크는 지역 업체를 통해 제작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유부현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면 황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민·관 협력을 통한 다양한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박종운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