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도를 통해 여름철 식중독이 발생하지 않게 관리할 수 있도록 소비기한 관리, 개인위생관리, 조리실의 시설 등 환경관리, 원료사용 및 보관관리. 보존식 관리 등을 점검하여 어린이들에게 급·간식이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제공될 수 있도록 지도했을 뿐만 아니라 어린이 급식소의 조리종사자를 대상으로 영양교육과 위생 지원물품도 함께 지원했다.
배인호 센터장은 “센터 전문 영양사들이 급식소를 방문해 위생 및 영양관리에 관해 지도 함으로써,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간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승수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