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공연은 전남대와 토리노 주세페 베르디 국립음악원의 특별교류 연주회로 마련됐다.
‘크로이처 듀오’는 토리노 주세페 베르디 국립음악원에 재학 중인 바이올린 전공 학생(안드레아 스카폴라)과 피아노 전공 학생(마테오 부오나노체)으로 구성됐다.
광주시는 앞서 지난해 4월 토리노시와 우호협력협정 체결을 통해 문화·예술·과학 등의 분야에서 학술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윤봉호 기자
![]() |
실사구시 인구정책으로 '정주 도시 영암' 잰걸음…
나주시, 장티푸스 국가예방접종 기준 개편…고위…
나주시, 재난주택 신축·빈집정비 지원 강화 업…
강진소방서, 겨울철 화재 예방 위한 마량농공단…
광주전남 통합 북구권역 시민공청회 “AX·자율…
광주전남 통합 직능별 시민공청회- 여성·아동·…
“해남으로 농촌유학 오세요”지난해 63명‘인기…
광주광역시 교사성장마루, ‘경제 흐름을 읽는 …
해남으로 농촌유학 오세요! 지난해 63명 ‘인기…
광주광역시, 도민과 소통하는 ‘통합 상생토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