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고성통영거제 지역에서 발생하는 조선업 산업재해를 예방하고자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안전 의식을 고취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용노동부 통영지청, 안전보건공단 경남본부, 고성군청, SK 오션플랜트, HSG성동조선 등 기관 및 기업체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현수막과 피켓, 홍보물품 등을 활용해 안전문화를 전파했다.
안전문화 분위기 확산을 위해 근로자 퇴근 시간대인 오후 5시경에 거류면 봉곡 교차로에 보여 안전구호 제창,현수막 및 피켓 등을 활용하여 캠페인을 실시했다.
합동 캠페인에 참여한 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조선업 산업재해 방지와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기업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라며, “군에서 실시 중인 중소 민간업체의 산업 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보건 컨설팅, 조선업 안전보건지킴이 등 다양한 안전 지도점검 시 업체의 적극적인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박해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