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 수렴 ▲아산시협의회 2025년 주요 통일활동 사업 진행 현황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자문위원들은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북한의 지속적인 도발 등으로 인해 변화되는 대내외 환경 속에서 정부의 통일·대북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윤태균 아산시협의회장은 “제21기 아산시협의회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와의 유기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다양한 평화통일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왔다”며, “함께 애써주신 모든 자문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회의를 끝으로 제21기 아산시협의회의 공식 회의가 마무리되며, 향후 자문회의의 새로운 구성과 운영 방향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조석희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