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일센터와 4개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수 창업인재 발굴 및 육성 ▲양질의 창업 기반 구축을 위한 창업교육 실시 ▲상호협력 기반 조성을 위한 인프라 공유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역사회 발전과 경제 활성화 ▲여성의 취·창업 멘토 참여 ▲기타 기관 간 상호협력이 가능한 사항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일자리협력망 회의를 통해서 직업교육훈련과정 진행현황 보고와 수료 후 창업동아리 구성 및 예비창업자로 활동할 수 있는 다양한 방향이 심도있게 논의되어 추후 교육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이은미 센터장은 “이번 직업교육훈련 일자리협력망 회의 및 업무협약을 통해 여성 취·창업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관계가 지속적으로 유지되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승수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