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훈련은 산사태 발생 시 대처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을 주민, 유관기관(부안경찰서, 부안소방서), 관계 공무원 및 산사태 현장 예방단 등 30여명이 참여하여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해 ▲산사태 정보시스템의 예측정보 수신 ▲상황 판단회의 ▲산사태 예보 발령과 상황전파 ▲주민대피 ▲부상자 구조활동 등을 실시했다.
한편 부안군은 6개반 21명으로 구성된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여름철 자연재해대책기간(5. 15. ~ 10. 15.)중에 운영하며 산사태방지에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산사태 위험정보를 수집왏幌컸構
임동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