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고성그린파워(주) 김우용 사장이 시장실을 방문해 지역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써 달라며 1억 5040만 원의 후원금을 박동식 시장에게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학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통학버스 지원사업, 농구·유도 등 체육인재 육성 장학금 등 지역교육 환경개선과 우수한 지역인재 양성에 사용된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학 협력 육영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학생들의 인재 교육 및 학교 체육 증진을 위해 관내 기업체와 사천시, 교육지원청이 지난 2020년 협약을 체결한 이후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한편, 고성그린파워(주)는 지난 2020년부터 올해까지 7억 84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해 지역 교육현안 해결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지역인재 양성에 꾸준한 관심을 가져준 고성그린파워(주)의 도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의 교육발전과 지역의 교육현안 해결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해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