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에는 문화체험 기회가 부족한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해 ‘찾아오는 동물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아동들은 동물을 직접 만지고 교감하는 시간을 통해 동물의 생태와 습성을 배우고, 자연과 생명에 대한 존중의 의미를 체험할 수 있었다.
군 관계자는 “아동과 보호자가 함께 주말 시간을 보내는 육아홀리데이 프로그램에 특별한 체험을 연계해 아이들이 동물과의 교감을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 발달을 돕는 다양한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장미화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