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귀비꽃이 절정을 맞은 꽃밭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 연인, 사진 동호회 등이 몰려 축제의 마지막을 만끽했다.
포토존과 체험 부스, 꽃기차 탑승 등 인기 콘텐츠에는 긴 줄이 이어졌고, 곳곳에서 밝은 웃음소리가 퍼졌다.
이날 현장에서는 ‘맵부심 푸드파이터대회’, ‘전국 레드댄스 경연대회’가 연이어 열려 관람객들의 흥을 돋웠고 저녁에는 화려한 무대와 함께 공식 폐막식이 진행됐다.
노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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