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가현 대표는 “시력 교정이 필요함에도 경제적인 이유로 안경을 마련하지 못하는 이웃들을 돕고 싶었다”며 “안경을 통해 보다 밝고 편안하게 세상을 바라보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성록 생활복지과장은 “시력 교정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꼭 맞는 안경을 지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야를 밝히는 안경처럼 이번 나눔이 이웃들의 마음까지 환히 밝혀주길 바라며, 이를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도면에 위치한 으뜸50안경 통영점은 ‘고품질·저가격’이라는 착한 가격 정책을 바탕으로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실현해가고 있다.
앞서 지역 육아원에 이어 관내 취약계층에도 맞춤안경을 지원하며, 더 많은 이웃들이 맑은 시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고 있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