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안녕캠페인’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 경남 18개 지역 자원봉사센터가 안전하고 안녕한 경남을 만들고자 참여하는 것으로, 올해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청소년 환경캠페인’을 주제로 진행한다.
이날 청소년들은 자원봉사 기본 교육과 탄소중립 교육을 들은 데 이어, 종이 재질의 환경 저금통을 직접 꾸미고 탄소중립의 구체적 방안을 논의하는 등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이들은 이후 월 1회씩 정기 모임을 가지며 이번 활동에서 발굴한 탄소중립 방안을 몸소 체험하고 실천할 계획이다.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경남 전 시군이 함께하는 안녕캠페인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살아갈 지구를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