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 등으로 인해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 노후?파손 표지판 6개는 즉시 교체했으며, 미설치된 20개소에는 신규 표지판을 설치했다.
추후 지속적으로 점검해 금연구역을 알기 쉽도록 설치해 비흡연자의 간접흡연 피해를 방지할 예정이다.
통영시 금연구역은 총 5,684개소로,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로 비흡연자의 간접흡연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2명 5개반의 금연지도원을 배치해 금연지도 및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금연구역에서 흡연행위가 적발될 경우 5~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차현수 보건소장은 "담배 연기 없는 통영시를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으며, 금연구역 내 노후?파손된 표지판을 발견한 시민들은 보건소로 신고해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