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배움터는 10주간 10회차로 6월 2일부터 8월 6일까지 진행하는 사업으로, 호암동 평생학습관 분관 등에서 야간(저녁 7시~9시)에 진행되며, 9개 강좌의 170명의 직장인 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운영 강좌는 △달리기 △맨몸운동 스트레칭 △필라테스와 같은 건강 관련 프로그램부터 △플라워테라피 △나만의 향수만들기 △글쓰기 △생활다도 △정리수납자격과정 △아이패드 디지털 캘리그라피 등 직장인들이 욕구를 반영한 총 9개 과정을 개설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직장인들의 생활 패턴에 맞춰 모든 강좌를 저녁 시간에 운영 함으로써 보다 많은 직장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하정숙 평생학습과장은 “퇴근길 배움터를 통해 직장인들이 퇴근 후에도 즐겁게 배우고 소통하며 성장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직장인들이 배우고 싶을 때 언제 어디서든 배울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 충주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