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 스마트폰 활용 능력 향상 등 실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참여자 눈높이에 맞춘 사진촬영 교육을 통해 스마트폰의 기능을 쉽고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어르신들이 직접 촬영한 마을의 풍경과 일상을 사진으로 담아내어‘두근두근 사진관’전시회를 통해 하반기에 선보일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은 “스마트폰 사용이 훨씬 편해졌고, 이제 가족들과 더 쉽게 소통할 수 있게 됐다”,“몰랐던 기능들을 많이 배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호성 상임이사는“이번 교육을 통해 많은 분들이 스마트폰 사용에 자신감을 갖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소외를 해소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미화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