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홍보부스는 공주시 귀농·귀촌협의회원과 농촌진흥과 직원이 함께 참여해 도시민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상담과 관련 정책을 안내하고 공주시의 정주 여건과 농촌 생활의 장점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특히 현장에서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며, 공주시의 다양한 정착 지원 제도와 더불어 실제로 귀농·귀촌한 협의회 회원들의 생생한 경험담과 조언도 들을 수 있다.
임재철 농촌진흥과장은 “석장리 구석기 축제를 찾는 많은 도시민에게 공주시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귀농·귀촌을 고려하는 방문객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는 해마다 박람회 참가, 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도시민의 농촌 유입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귀농·귀촌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인구 활력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전승수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