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지는 선구동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비치하여 누구나 가져가 부모님에게 마음을 전하실 수 있게 했다.
또한, 사본을 부녀회에 제출하신 분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증정하고, 우수작은 경상남도새마을부녀회에 출품할 계획이다.
김도연 선구동 새마을부녀회회장은 “정보통신의 발달로 나눔의 정이 줄어들고 있는 시기에 손 편지로 가족 사랑 실천과 주변을 배려하는 아름다운 마음이 전파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작은 실천이 세상을 바꾼다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건강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서겠다”고 말했다.
박해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