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안심순찰대’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2인1조로 관내 우범지역, 다중밀집지역(안심귀갓길, 축제행사장, 시장 등)을 순찰하며 범죄를 예방하고 취약요인 신고 및 기타사고 예방활동을 펼치게 된다.
특히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해 사회적 약자 보호 및 위험범죄요인 사전제거에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우리동네 안심순찰대가 지역 특색에 맞는 맞춤형 생활안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안전한 남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