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 입주 공장 및 공동주택이 늘어남에 따라 발생하는 오?폐수를 적정 처리하기 위해 지난 2023년 8월부터 사업비 165억원을 투입해 추진하고 있다.
시는 당초 올해 7월 준공을 계획했으나, 2개월 정도 빠른 5월 중 해당 사업을 앞당겨 마무리할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공공폐수처리시설 하루 처리량은 기존 5천900톤에서 1만1천800톤으로 늘어난다. 이로 인해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 활성화 및 기업하기 좋은 청주시 만들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전봉성 하수정책과장은 “중요한 사회기반시설인 오?폐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영구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