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신일교회에서 지원한 이번 행사는, 고령으로 인해 외부 활동이 어려웠던 어르신들께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마련됐다.
어르신들은 직접 고른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며 카페 문화를 경험하고, 이어 영화 '꽃피는 봄이 오면'을 관람했다.
정태원 센터장은 “어르신들께서 다시 삶의 의욕을 찾고, 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으로서 자존감을 느끼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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