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삼태 회장은 “영오면 이장 15명이 영농활동비를 모아서 기부하게 됐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상근 군수는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영오면 이장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피해지역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기탁된 성금은 구호단체를 통해 영남지역 산불 피해지역의 복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해철 기자
![]() |
진주시의회 진주의 뿌리, 지역기업 살리는 지역…
고성청실회, 제57·58대 회장단 이·취임식 및 …
고성군, 저수지 개보수사업 추진으로 영농불편 …
고성탈박물관, 입춘 맞이 행사 입춘첩 나누기와…
고성군, 나눔으로 이어진 프리마켓 수익금 주거…
고성군가족센터, 연중 심리검사 프로젝트 ‘내마…
고성군가족센터, 가족이 함께 만드는 나눔 문화…
고성군보건소, 생애주기 맞춤 운동교실 본격 운…
진주시 시민소통위원회, 새해 첫 정례회의 개최…
고성 ‘책둠벙도서관’ , 누적 방문객 5만 7천 …